천진암과 주어사, 종교갈등 해법은
종교단체의 돈과 폭력
세미나 안내
종자연이 한국 사회의 이슬람과 종교자유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일시: 2024년 12월 4일 수요일 19시
- 장소: 서울 중구 정동길 9번지 프란치스코교육회관 2층 212호.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가 천진암과 주어사지를 중심으로 종교갈등의 해법에 대한 세미나를 엽니다.
- 일시: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14시
- 장소: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55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
종교와 폭력
조계종 적폐청산에 앞장서다 폭행을 당한 뒤 암투병중인 적광스님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스스로 장례준비도 마치시고 경북 청송의 허름한 농가에서 겨울을 나고 계신 스님께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종교단체 내에서 폭력의 소식들이 많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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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재산
세금을 회피하고자 부동산을 자신이 대표로 있는 불교종파로 증여한 남성이 조세범처벌법 위반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과 함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증여 전에 양도한 부동산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은상태에서 체납처분을 피하기 위해 한달 뒤 일부러 증여했다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이었습니다.
한 교회에서는 헌금 등 3억6천만원을 임의로 사용한 목사가 1심에서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해당 목사는 교회돈으로 주식 등에 투자하여 2억8천만원의 손실을 냈고 교회명의인 아파트를 본인명의로 바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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