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모금 15억에 벌금 2천만원, 솜방망이 사법부가 문제
종교자유를 빙자한 사회혼란 정치활동
종교자유를 빙자한 사회혼란 정치활동
범종교개혁시민연대는 9월 9일, 불법정치집회를 주도하며 사회를 혼란에 빠뜨린 전광훈씨가 불법으로 금품을 모집한 행위에 대해 사법부가 벌금 2천만원을 부과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나타냈다. 종교의 자유를 빙자한 정치행위에 대해 더이상 면죄부를 주지 말고 합당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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